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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 벽에 쓴 낙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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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 벽에 쓴 낙서

<줄리아 월튼> 저/<이민희> 역 | 양철북

출간일
2021-12-20
파일형태
ePub
용량
60 M
지원 기기
PC스마트폰태블릿PC
대출현황
보유5, 대출0, 예약중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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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소개
저자 소개
목차
한줄서평

콘텐츠 소개

“어쩌면 저는 평범하게 살 수 있다는 걸 증명하고

싶어서 박사님에게 이런 얘기를 하는 걸지도 몰라요.”




열여섯 애덤은 조현병이 있는 소년이다. 이 소설은 신약 임상 시험에 참여하게 된 애덤이 상담 시간에 말하는 대신 남긴 기록으로 전개되는 독특한 형식이다. 평범하게, 남들처럼 살고 싶은 욕망. 애덤의 고민은 조현병 환자뿐 아니라 지금 살아가고 있는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주제다. 가족, 사랑, 우정……. 무엇보다 불안한 세상 속에서‘나’로 산다는 것에 대한 소설이다.



“평생 동안 100명 중 1명이 조현병을 앓는다. 뇌의 문제로 발병하는 조현병은 누구에게나 찾아올 수 있다는 뜻이다. ‘비정상적’인 경험을 하는 환자라고 해서 그 사람 인격 자체가 이상한 것은 아니다. ‘비정상’이라 불리는 조현병의 특성도 결코 환자에게만 있지 않다. 증상의 경도는 사람마다 다르지만 조현병의 스펙트럼은 굉장히 넓다. 그렇기에 조현병이 있는 소년의 이야기는 남의 이야기가 아니라 우리 이야기이기도 하다.” - 서울대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권준수 교수





저자소개

대학에서 역사와 문학을 공부했다. 취미는 독서와 제빵. 혼잣말을 많이 한다. 머리 상태가 어떤지 확인해야만 유리창같이 비치는 곳을 지나갈 수 있다. 호빗족처럼 아침 식사를 세 번 하는 데 푹 빠져 있다. 그리고 삶의 대부분을 불안 장애와 함께 살아왔다. 보험 회사 다니던 시절, 칸막이에 갇혀 일하면서 업무용 메모지에 이야기를 써 내려갔다. 쓰다 보니 이야기 속 주인공에게 조현병이 있다는 걸 알게 되었다. 그 뒤로 실제 조현병 환자들의 삶과 전문의 조언을 바탕으로 『화장실 벽에 쓴 낙서』를 썼으며, 2020년 영화 [비밀이 아닌 이야기]로 만들어졌다. 첫 책 이후 불안 장애와 남성성 규범을 다룬 『그저 우리의 행운』을 펴냈으며, 여성의 성적 자유와 성교육을 다룬 『차마 입에 담을 수 없는 주제에 관하여』를 준비하고 있다. 꾸준히 ‘지금’ 이야기해야 하는 시의적절한 주제에 관심을 가지고 작품 활동을 한다. 가족과 함께 캘리포니아 헌팅턴 해변에서 살고 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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