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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와 생쥐의 어느 멋진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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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와 생쥐의 어느 멋진 날

조반나 초볼리 글/리사 단드레아 그림/주효숙 역 | 나무생각

출간일
2017-07-12
파일형태
PDF
용량
11 M
지원 기기
PC스마트폰태블릿PC
대출현황
보유5, 대출1, 예약중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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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소개
한줄서평

콘텐츠 소개

『고양이가 그리워한 생쥐』 2탄이 찾아왔다!
고양이와 생쥐가 함께 떠나는 멋진 여행
우정에 대한 아주 단순하면서도 행복한 이야기
친구가 함께하면 어떤 멋진 일들이 펼쳐질까요?


친구와 여행을 떠날 때 꼭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
엄마의 품을 떠나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을 다니면서 아이들은 사회성을 기르고 친구를 사귀기 시작합니다. 자기를 중심으로 돌아가던 세상이 새로운 친구를 만나면서 타인과의 관계로 더 확장이 되는데, 이 과정에서 아이들은 혼란을 느끼기도 하고, 다양한 감정과 관계를 경험합니다.
친구는 아이들이 인생이라는 먼 여행을 떠날 때 꼭 필요한 존재입니다. 때로는 가까이 있고, 때로는 멀리 있기도 하고, 때로는 함께 여행을 떠나기도 하는 친구. 『고양이가 그리워한 생쥐』에서 간절히 그리워하다가 만난 고양이와 생쥐가 『고양이와 생쥐의 어느 멋진 날』에서는 함께 멋진 여행을 떠나기로 계획합니다. 고양이는 한 번도 가 본 적이 없는 산에 가고 싶어 하고, 생쥐는 한 번도 가 본 적이 없는 바다에 가고 싶어 합니다. 두 친구는 멋진 여행을 꿈꾸며 각자 다른 물건들이 든 여행 가방을 쌉니다. 물론 들뜬 마음에 가져가기로 한 많은 것을 빠트렸지요.
두 친구가 전혀 다른 계획을 가지고 출발한 여행인데 과연 순조로울 수 있을까요? 자기 생각만 하는 친구들이라면 처음부터 삐걱대고 갈등을 했을 테지만, 고양이와 생쥐는 서로의 마음을 읽고 배려할 줄 아는 친구였어요. 고양이와 생쥐는 먼저 산에 갔다가 나중에 바다에 가기로 합니다. 친구와 여행을 떠날 때, 상대의 바람을 읽고 배려하는 마음을 가지고, 함께한다는 그 사실만으로 행복감을 느낀다면 더 환상적인 여행이 펼쳐질 거예요. 여행 가방을 내 바람으로 가득 채우기보다 한두 개 물건들을 빠트리고 가도 괜찮습니다. 허전함을 느낄 틈도 없이 친구가 함께하며 매 순간 즐거움을 선물할 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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