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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버스


SMART

행복한 버스

우리아 | 머스트비

출간일
2018-09-15
파일형태
PDF
용량
3 M
지원 기기
PC스마트폰태블릿PC
대출현황
보유5, 대출0, 예약중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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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소개
저자 소개
목차
한줄서평

콘텐츠 소개

용광로에 던져질 뻔한 위기를 넘긴 낡은 버스들은 컴컴한 배 안에 실려 몽골로 에 도착합니다. 이렇게 몽골로 팔려온 낡은 ‘마을버스’는 몽골 사막을 달리며 자신이 아직도 여러 사람에게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사실에 기쁨을 느낍니다. 그러던 중 끝끝내 사막 한복판에서 더 이상 달릴 수 없게 되고 마는데요. 외롭고 무섭던 그때 마을버스를 위로 해 줄 친구들이 모여 들면서 마을버스는 더 이상 외롭지도 슬프지도 않은 행복하고 아름다운 사막의 밤을 맞게 됩니다. 부산 해운대에서 몽골 고비 사막까지 희망을 싣고 달리는 낡은 버스 이야기 『행복한 버스』 버스는 매일 사람들을 원하는 곳으로 데려다주고, 돌아가게 해 주는 중요한 교통수단이지요. 특히 동네 구석구석까지 돌아다니는 마을버스는 사람들의 생활에 더 밀접하게 맞닿아 있어, 더욱 친숙하게 다가옵니다. 이 책의 버스도 부산 해운대에서 오랫동안 동네를 누비던 마을버스였습니다. 하지만 어느새 낡아져 버린 버스는 커다란 배에 실려 몽골에 가게 됩니다. 실제로 우리나라 중고 버스들은 동남아시아, 몽골 등지로 많이 수출되고 있습니다. 작가는 몽골 여행에서 만난 한국 버스를 보고, 어떻게 한국 버스가 먼 타국까지 오게 되었을까, 몽골에 온 버스는 어떤 길을 달리게 될까, 섬세한 상상을 펼치며 『행복한 버스』를 썼습니다. 이야기 속 행복한 버스의 과거와 현재를 함께 달리다 보면, 시간과 공간이 바뀌어도 변함없는 삶의 자세가 엿보입니다. 어려운 순간에도 포기하지 않고 행복한 기억을 동력으로 삼는 희망적인 태도, 자신을 필요로 하는 곳에 달려가 맡은 일을 해낸다는 자부심, 자신이 해야 할 일을 끝까지 잊지 않는 책임감, 이렇듯 버스가 보여 주는 아름다운 삶은 우리는 지금 어떻게 살고 있는지,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를 가만히 곱씹게 하지요.

저자소개

저자 : 우리아 저자 : 우리아 몽골 사람들은 우리나라를 ‘솔롱고스’라고 부른답니다. ‘무지개가 뜨는 나라’라는 뜻이지요. 몽골 여행을 하면서 한국에서 온 중고버스를 만났어요. 그 버스에는 한글이 그대로 쓰여 있었어요. 반가운 마음보다는 안타까운 마음이 더 앞섰답니다. ‘한국에서 몽골까지 온다고 얼마나 힘들었을까? 낯선 몽골이 두렵지는 않았을까?’ 그런 상상을 하며 이 이야기를 썼어요. 그건 쓸데없는 걱정이었답니다. 몽골사람들은 한국을 좋아하니까요. 2005년 『번개, 아자! 아자!』로 부산아동문학신인상을 받으며 등단했어요. 2013년 『천개의 돌탑』으로 천강문학상을 받았고, 2014년 『동물원이 된 버스』로 국제신문 신춘문예에 당선되었어요. 그동안 쓴 책으로는 『해돋이 마을』(공저), 첫 장편 동화 『소년 의병과 비녀 꽂은 할머니』가 있고, 『자선당 주춧돌』, 『왜관으로 간 아이들』이 곧 출간될 예정이에요. 그림 : 이여희 혼자서 버스를 타고 음악을 들으며 서울 시내를 구경하고 다시 집으로 돌아온 적이 있어요. 버스가 어디까지 가는 건지 막연한 호기심 때문이었는데, 문득 그때 생각이 나던 즈음 ‘행복한 버스’의 여행 이야기를 만났어요. 상상만 했던 이 버스의 여행 끝은 어디일지 함께 따라가 본 즐거운 시간이었어요. 그린 책으로는 『엄마 이름은 T-165』, 『파란 호랑이』, 『회원님을 초대했습니다』, 『채은이의 공』 등이 있고, 쓰고 그린 책으로는 『장미나무 이야기』가 있어요.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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