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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점의 말들


SMART

서점의 말들

윤성근 | 유유

출간일
2020-04-14
파일형태
ePub
용량
24 M
지원 기기
PC스마트폰태블릿PC
대출현황
보유5, 대출0, 예약중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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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소개
저자 소개
목차
한줄서평

콘텐츠 소개

오랜 시간 서점을 운영해 온 서점 일꾼이 써내려간 서점의 모든 것. 서점이라는 공간이 좋아 초등학교에 입학하기 전부터 동네 책방을 놀이터 삼아 드나들던 꼬마 손님은 나이가 들며 서점의 단골, 책 덕후, 서점 순례자로 살다가 결국 자기 책방을 열어 서점 일꾼이 되었다 『서점의 말들』은 인생에서 알아야 할 모든 것을 서점에서 배웠다고 고백하는 저자가 “책은 눈으로만 읽는 것이 아니며, 모든 감각을 통해 책과 교감하는 것이 진짜 독서”라고 말한다. 그리고 그 사실을 알려 준 수많은 서점 이야기를 하나하나 풀어 놓는다. 이야기를 즐기는 사람인 저자는 아무도 없는 서점을 우두커니 지키고 있어야 할 때면 책 속으로 들어가 그 안에 펼쳐진 세계를 탐험하기도 하고, 수년 전 사람인 작가를 소환해 대화를 나누기도 합니다. 불쑥 들어와 말을 건네는 손님이 있으면 그의 이야기에 빠져들어 진심으로 이해하고 깊은 대화를 나누기도 한다. 저자는 이런 서점을 가장 잘 즐기는 방법이 이야기에 있다고 말합니다. 자기처럼 책에 빠져들어 책 속 인물과 이야기를 나누고, 뻔질나게 드나들며 서점 주인과도 이야기하고, 나와 같은 책을 바라보는 사람, 다른 관심사를 가진 사람과도 이야기를 나눠 보라 제안합니다. 그때 비로소 서점은 품고 있던 진귀한 이야기들을 들려줄 거라고 말이다.

저자소개

저자 : 윤성근 저자 : 윤성근 수많은 서점의 오래된 단골이자 14년 차 책방지기. 초등학생 때부터 학교 수업이 끝나면 집보다 서점으로 먼저 향했다. 책이 좋았고 서가로 둘러싸인 서점이라는 공간이 좋았고, 그곳을 지키는 책방지기가 좋았다. 30년 전부터 본격적으로 책방을 찾아다니는 모험을 시작해 전국, 아니 세계의 서점들을 순례하고 있으며 직접 고른 좋아하는 책들로만 가득한 헌책방을 열어 재미있게 운영하고 있다. 책이 있는 공간에서 매일 새로운 만남을 기다리고 새로운 책을 읽고 새로운 글을 쓴다. 『작은 책방 꾸리는 법』, 『동네 헌책방에서 이반 일리치를 읽다』, 『이상한 나라의 헌책방』, 『심야책방』, 『책이 좀 많습니다』 등을 썼다.

목차

들어가는 말 문장 001 ↓ 문장 100 나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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