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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으로 예술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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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으로 예술 읽기

강대석 | 시대의창

출간일
2020-02-24
파일형태
ePub
용량
38 M
지원 기기
PC스마트폰태블릿PC
대출현황
보유5, 대출0, 예약중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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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목차
한줄서평

콘텐츠 소개

셰익스피어에서 고리키까지 바이런에서 김남주까지, 삶과 예술을 가로지르는 예술철학 기행 까다로운 철학을 쉽게 풀어내, 철학의 쓸모를 알리고 전파하는 데 힘쓰는 강대석 교수가 철학으로 예술을 읽는 방법을 소개한다. 이 책은 우리의 삶이 담긴 예술을 철학으로 어떻게 이해하는지를 알려주는 예술철학 여행 에세이다.책에는 미학을 가르치는 철학 교수와 대학생 네 명이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를 여행하는 과정이 펼쳐진다. 이들은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상트페테르부르크로 가는 시베리아 횡단열차에서 이야기를 나눈다. 철학과 예술은 무엇인지, 시대별 예술은 어떠한지를 정리한다. 상트페테르부르크에 도착한 이들은 도시 곳곳에 세워진 예술 작품들과 만나, 인간의 삶이 어떻게 예술 작품으로 구현되었는지를 목격한다. 돌아오는 횡단열차에서는 유물론과 사실주의 예술을 비롯해 여러 예술 사조에 관해 토론한다. 삶과 철학, 예술과 이데올로기를 오가는 이들의 이야기를 듣는 동안 우리에게 익숙한 수많은 작가와 작품에 담긴 의미를 진솔한 눈으로 감상할 수 있다. 머릿속에서 난해하게 얽혀버린 철학을 다시 정리해, 인간과 삶을 형상화한 예술 작품을 바로 보고자 하는 분들에게 일독을 권한다.

저자소개

저자 : 강대석 저자 : 강대석 경북대학교 사범대학 교육학과 및 같은 대학원 철학과를 졸업했다. 독일 정부 초청 장학생(DAAD 장학생)으로 독일에 유학하여 하이델베르크 대학에서 철학과 독문학, 독일사를 공부했고, 스위스 바젤 대학에서 철학, 독문학, 미학을 연구했다. 귀국 후 광주 조선대학교 사범대학 독어과 및 대구 효성여자대학교(현 대구가톨릭대학교) 철학과에서 학생들을 가르쳤다. ‘국제헤겔학회’ 회원, ‘국제포이어바흐학회’ 창립 회원이다. 지은 책으로는 《망치를 든 철학자 니체 vs. 불꽃을 품은 철학자 포이어바흐》 《루소와 볼테르》 《명언철학사》를 비롯하여 《미학의 기초와 그 이론의 변천》 《서양근세철학》 《그리스 철학의 이해》 《현대 철학의 이해》 《김남주 평전》 《왜 철학인가?》 《왜 인간인가?》 《왜 유물론인가?》 《니체의 고독》 《무신론자를 위한 철학》 《정보화시대의 철학》 등이 있다. 옮긴 책으로 포이어바흐의 《종교의 본질에 대하여》 《기독교의 본질》, 니체의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등이 있다. “진정한 철학은 현실로 돌아온다”는 신념 아래 인문 초보자와 청년들이 철학에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까다로운 철학 쉽게 풀기’와 ‘지금 내 자리에서 철학의 쓸모 찾기’ 작업에 매진하고 있다.

목차

초대의 말 제1부 / 상트페테르부르크행 열차 안에서 첫째 날) 철학이란 무엇인가 둘째 날) 예술학, 예술철학, 미학 셋째 날) 예술의 탄생과 성장 넷째 날) 중세 예술과 르네상스 예술 다섯째 날) 프랑스 혁명과 계몽 예술 여섯째 날) 순수 예술과 참여 예술 일곱째 날) 비합리주의 철학과 낭만주의 예술 제2부 / 상트페테르부르크 예술 체험 상트페테르부르크의 역사 예르미타시 박물관 푸시킨 박물관 러시아 박물관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의 마지막 오후 제3부 / 상트페테르부르크를 떠나는 열차 안에서 여덟째 날) 유물론과 사실주의 예술 아홉째 날) 실증주의와 자연주의 예술 열째 날) 추상 예술과 퇴폐 예술 열한째 날) 좋아하는 예술 작품들 열두째 날) 예술과 이데올로기 열셋째 날) 세계의 민중 문학 열넷째 날) 우리 민족과 예술 마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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