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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 히틀러의 폭탄을 만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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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 히틀러의 폭탄을 만들다

마샤 포르추크 스크리푸치 | 천개의바람

출간일
2015-12-15
파일형태
ePub
용량
10 M
지원 기기
PC스마트폰태블릿PC
대출현황
보유5, 대출0, 예약중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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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목차
한줄서평

콘텐츠 소개

2014년 마니토바 어린이 독자상, 2013년 실버버치 소설 부문 문학상, 2012년 CCBC 최고의 어린이 도서상을 수상한 마샤 포르추크 스크리푸치의 [소녀, 히틀러의 폭탄을 만들다]. 아홉 살 우크라이나 소녀 리다는 동생 라리사와 함께 나치에게 끌려간다. 아빠는 소련군에게 죽었고, 엄마와 할머니는 나치군에게 죽었다. 그런데 자신이 꼭 지켜야 할 동생 라리사마저 빼앗긴 채 수용소로 보내진다. 리다는 수용소에서 어떻게든 살아남기 위해 나이를 속이고, 어떤 힘든 일도 해내면서 쓸모 있는 아이가 되려고 노력한다. 하지만 손재주가 있는 아이로 알려져 전쟁에 쓸 폭탄을 만드는 일을 하게 되고, 리다는 절망한다. 슬프지만, 더럽지만 살아남아야 하는 이유는 오직 하나, 나치에게 빼앗긴 동생 라리사를 찾기 위해서다. 죽음의 문턱에 다다랐을 때쯤, 전쟁은 끝이 나고 리다는 동생을 찾기 위해 다시 길고 힘든 시간을 견뎌내고 있다. 동생의 자취를 찾던 중 동생이 나치군 장교에게 입양되었을 거라는 걸 알게 되고, 아직 동생이 살아 있을지 걱정스럽기만 하다. 그러던 어느 날, 편지 한 통이 도착하는데…….

저자소개

저자 : 마샤 포르추크 스크리푸치 저자 마샤 포르추크 스크리푸치는 우크라이나계 캐나다 이민자의 후손으로, 어린 시절부터 부모님에게 우크라이나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들으며 자랐다. 웨스턴온타리오대학교에서 도서관학을 공부하였고, 출판사로부터 100회 이상 작품을 거절당한 뒤 1996년에 [은실]이 출판되면서 본격적으로 글을 쓰기 시작하였다. 아르메니아 대학살을 다룬 [누구의 자식도 아닌 아이]는 레드 메이플상, 앨버타 록키 마운틴 북상, 브리티시 콜롬비아 스텔라상 후보에 올랐다. 다른 작품으로 [소녀, 히틀러에게 이름을 빼앗기다] [그러나 삶은 지속된다] [아람의 선택] [희망의 전쟁] [최고의 선물] 들이 있다. 역자 : 백현주 역자 백현주는 고려대학교에서 국어국문학을 공부하였고, 고등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쳤다. 영화진흥위원회, KBS, WWF 세계자연기금에서 영화, 드라마, 잡지 등을 우리말로 옮기는 일을 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소녀, 히틀러에게 이름을 빼앗기다]가 있다.

목차

1장 1943년, 헤어짐 7 2장 마지막 기억 18 3장 러시아 수프 40 4장 십자가 목걸이 49 5장 세탁실 56 6장 바느질하는 아이 66 7장 핏자국 76 8장 회색 유령 81 9장 병원 98 10장 뜻밖의 선물 110 11장 새로운 일 126 12장 히틀러를 위한 폭탄 141 13장 갈색 설탕 150 14장 금발 머리 소녀 158 15장 용기 165 16장 지하 세계 175 17장 초콜릿 185 18장 기도 193 19장 부드러운 목소리 200 20장 질투 206 21장 루카, 안녕 211 22장 잃어버린 것들 219 23장 검은 점 226 24장 기다림 231 에필로그 234 작가의 말 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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