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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 가지를 든 소녀


SMART

올리브 가지를 든 소녀

박건,윤태연 저 | 양철북

출간일
2019-06-13
파일형태
ePub
용량
0
지원 기기
PC스마트폰태블릿PC
대출현황
보유5, 대출0, 예약중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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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소개
저자 소개
한줄서평

콘텐츠 소개

다른 시대, 다른 장소에서
같은 비극을 겪는 두 소녀의 간절한 기도

두 소녀가 태어났을 때는 서로 다른 전쟁이 한창이었다.
마을이 불타고 누군가는 죽는 나날을 운명처럼 살아야 하는 팔레스타인 소녀 파라.
아빠는 시위에서 한쪽 다리를 잃고 삶의 의욕마저 꺾였다. 오빠는 이스라엘 군인에게 아내를 잃고 복수를 꿈꾸며 집을 나간다. 가족들 걱정에 점점 야위어만 가는 엄마.
파라는 이런 현실에 점점 숨이 막힌다. 어느 날 학교 선생님이 파라에게 건넨 책 한 권. 그건 바로 2차 세계대전 당시 독일군을 피해 지하실에 숨어 살았던 유대인 소녀 아디나가 남긴 일기였다.
“나는 희망을 잃지 않고, 어떻게든 견뎌 가며 최선을 다해 살고 있어.”
전쟁의 고통 속에서도 자유를 꿈꾸며 따듯함을 잃지 않았던 유대인 소녀의 일기에 파라는 다시 작은 희망의 불씨를 피우게 된다.
과연 두 소녀의 간절한 기도가 가닿을 현실은 있는 걸까.

저자소개

1992년 순천에서 태어났다. 중학생 무렵 이스라엘의 백린탄 공격으로 살점이 파인 팔레스타인 아이 모습을 인터넷 뉴스로 접하고 큰 충격을 받았다. 그때부터 소년의 일상은 조금씩 달라졌다.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이 전쟁을 벌이는 이유가 궁금했고, 세계 주요 언론이 일방적으로 이스라엘 편에서 보도하는 까닭도 의아했다. 자료를 찾고 역사의 기록을 더듬으며 고통받는 팔레스타인의 처지가 어쩐지 강대국들 사이에 낀 우리나라와 비슷하다는 생각마저 들었다.
자신이 평온한 일상을 보내며 어른이 되는 동안, 내내 고통의 나날을 살았을 팔레스타인 아이들, 지금도 여전히 전쟁 속에서 지내는 아이들을 생각하며 그냥 모르는 척하며 살아갈 수는 없었다. 이런 마음을 담아 이스라엘 팔레스타인 이야기를 소설로 만들 구상을 했고, 인터넷에서 만난 친구 윤태연과 뜻을 같이해 『올리브 가지를 든 소녀』를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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