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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의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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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의 책

<이민항> 저 | 자음과모음

출간일
2019-06-14
파일형태
ePub
용량
30 M
지원 기기
PC스마트폰태블릿PC
대출현황
보유5, 대출1, 예약중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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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소개
저자 소개
목차
한줄서평

콘텐츠 소개

제8회 자음과모음 청소년문학상 대상 수상작

숨바꼭질 끝에 찾은 최초의 책
선택받은 자만이 읽을 수 있다!


수십만 부 이상 판매되며 청소년문학의 큰 성취로 평가받는 『시간을 파는 상점』을 시작으로 매회 다양하고 흥미로운 이야기를 선보인 자음과모음 청소년문학상이 8회를 맞았다. 이번 수상작은 이민항 작가의 장편소설 『최초의 책』이다. 작가는 2000여 년의 시간을 넘나들며 인류가 처음 만들었다는 ‘최초의 책’과 이를 쫓는 사람들, 그리고 최초의 책을 매개로 역사가 만들어졌다는 상상력을 선보인다.

심사위원은 책이라는 ‘올드한 소재’로 미스터리와 시공간을 여행하는 판타지로 거듭나게 만든, 기존 청소년 문학에서 보기 드문 흥미롭고 신선한 작품이라며 호평했다. 이 소설은 페이크픽션이라는 장르적 성격을 띠고 있으면서 새로움과 도전을 요구하는 문학상의 성격에 잘 맞기에 선정되었다. 폐관을 앞둔 강원도의 어느 도서관에서 우연히 사서 선생님이 썼다는 책을 발견한 주인공 윤수가 책 속에 담긴 여러 시대를 넘나들며 자신의 꿈에 대한 진정한 의미를 찾아간다. 이 소설은 역사적 사실에 뿌리를 두고 있는데, 실제 존재했던 고대 알렉산드리아 도서관과 바티칸 도서관, 그리고 주인공이 시간 여행을 하는 시기에 실존했던 인물인 토머스 모어나 에라스무스, 안토니우스 등이 등장한다.

『최초의 책』은 추리와 시공간 여행, 판타지와 교양지식 등 여러 요소가 잘 어우러져 있어 독자는 게임을 하듯, 영화를 보듯, 추리소설을 읽듯 작품을 통해 다양한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저자소개

학창시절 이야기 만들기를 좋아했지만 그리로 갈 용기가 나지 않아 부모님이 원하는 이공계로 진학했다. 전자공학을 전공해 전자회사에 다니다가 어릴 적 꿈을 뿌리치지 못하고 남몰래 습작만 했다. 그러다 2018년, 마지막이라 생각하고 응모한 작품이 제8회 자음과모음 청소년문학상을 수상하며 비로소 품고 있던 이야기를 세상에 선보이게 되었다. 신선하고 틀을 깨는 이야기를 좋아하며 작가 자신도 독자에게 그런 이야기를 들려주려고 노력하고 있다. 현재 수원에 살고 있다.

목차

풀잎도서관, 2016년
알렉산드리아 도서관, 기원전 185년
알렉산드리아 도서관, 642년
바티칸 도서관, 1527년
토머스 모어 컬렉션, 1881년
다시, 풀잎도서관, 1953년

작가의 말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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