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지 않는 것들
노르웨이 비평가 문학상, 북유럽협의회 문학상 수상 작가 로이 야콥센의 가슴 벅차오르는 웅장한 이야기2017년 맨부커 국제상, 2018년 국제 IMPAC 더블린 문학상 최종 후보작가족의 유일한 터전이자 그들의 성을 따서 이름 지어진 바...
딴전을 피우는 일곱 마리 민달팽이에게
박영기 시인의 첫 시집『딴전을 피우는 일곱 마리 민달팽이에게』. 박영기의 시는 역동적이다. 그것은 무엇보다도 시적 대상을 바라보는 그의 시선에서 비롯한다. 그는 하나의 대상에 머무르지 않고 쉼 없이 움직이면서 처음 시선을 빼앗겼던 ...
밤불의 딸들
절묘한 언어, 용납하기 어려운 슬픔, 치솟는 아름다움 가족과 국가를 형성하는 역사 속 개인들의 기념비적인 초상화
[문학] 심청
김유정
교보문고 2010-05-24 교보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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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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