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연선(鐵道沿線)
손님은 거진 혼자말처럼 유리창에 향해서 중얼거린다. 손님과 마주앉아서 역시 멍하니 밖을 내다보던 다른 손님이 손님을 돌아다본다.
일야구도하기
조선 후기에 박지원(朴趾源)이 지은 산문. 시냇물 소리를 통하여 감각기관과 마음의 상관관계를 설명한 글이다. 『연암집(燕巖集)』 권14 『열하일기』의 「심세편(審勢篇)」에 수록되어 있다.
조침문(弔針文)
서두를 “모년 모월 모일 미망인 모씨가 두어 자(字) 글로써 침자(針子)에게 고하노라.”라고 시작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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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준
디앤피니티 2013-10-11 YES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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