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이 스쳐갔던 자리
口작가의글 평범한 너무나 평범한, 기술을 가진 직장인, 37세 사나이, 강상규. 장사를 하고, 투기를 하여 갑자기 큰돈 벌려는 것도 아니었다. 연마하고 배운 기술로 미래를 설계
향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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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사람 이야기
고전은 당최 이해할 수 없고 공감도 가지 않는다? 논술 대비할 때나 읽는 것, 있어 보이려고 읽는 것이다? 이런 편견을 깨기 위해 <내가 아는 사람 이야기>는 말 그대로 수다
[문학] 실화(失花)
이상
디앤피니티 2013-08-30 YES24
[문학] 약수(藥水)
디앤피니티 2013-08-29 YES24
[문학] 얼 굴
디앤피니티 2013-08-28 YES24
[문학] 오 감 도
디앤피니티 2013-08-27 YES24
[문학] 이상한 가역반응
디앤피니티 2013-08-26 YES24
[문학] 종 생 기
디앤피니티 2013-08-25 YES24
[문학] 환시기(幻視記)
디앤피니티 2013-08-24 YES24
[문학] 황소와 도깨비
디앤피니티 2013-08-23 YES24
[문학] 김시습전
이이
디앤피니티 2013-08-22 YES24
김시습의 선세가계(先世家系)에서 시작하여, 어린 시절 학문을 처음 익히는 과정에서 있었던 일화와 단종의 손양(遜讓)과...
[문학] 은세계
이인직
디앤피니티 2013-08-21 YES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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