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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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산이 정말 거기 있었을까
《그 산이 정말 거기 있었을까》는 《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의 후속편으로 쓴 자전 소설이다. 작가가 스무 살의 성년으로 들어서던 1951년부터 1953년 결혼할 때까지의 20대 이야기를 그린 이 소설은, 작가 자신은 물론...
나는 힘이 세다
<나는 힘이 세다>는 소설가 안영실의 ‘한뼘자전소설“ 21편으로 이루어졌습니다. 한 뼘만큼 짧지만 이야기마다 펼쳐지는 내용은 우리들 삶의 갈피갈피를 웅숭깊게 그리고 있습니다.
[문학] 백마강의 뱃놀이
채만식
교보문고 2010-05-31 교보문고
[문학] 병이 낫거든
[문학] 병조와 영복이
[문학] 보리방아
[문학] 불효자식
[문학] 빈…제일장 제이과
[문학] 사호일단
[문학] 산동이
[문학] 산적
[문학] 삽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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