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보의 세계
인류의 발목을 잡아온 ‘어리석음‘에 관한 지적 통찰! 세계의 역사는 멍청이가 움직여왔다! 인류의 원동력 ‘어리석음’에 관한 역사적 통찰을 한 권에 담은 책. 심리학자이자 인문과
비이성의 세계사
세계사를 돌아보면, 단지 한 개인만이 아니라 한 사회의 대다수가 합심하여 잘못된 판단과 비이성적 행동을 했던 사건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다수가 근거 없이 한 개인이나 집단을 공격하는 비이성적 현상, 즉 ‘마녀사냥’은 세계사 속에...
나는 히틀러의 아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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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사회] 신이 내린 땅 인간이 만든 나라 브라질
김건화
미래의창 -- YES24
현직 외교관이 이야기하는 브라질,브라질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세계화 시대를 맞아 우리는 틈만 나면 다른 나라를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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