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 중의 밤
훈과 안나는 작은 골목길을 사이에 두고 마주한 편의점과 카페에서 각각 파트타이머로 일하는 남녀다. 어느 날 카페에서 급히 물건을 사러 편의점으로 건너온 안나에게 훈은 첫눈에 반하
가마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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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생은 나 혼자 산다 : 외로워도 슬퍼도 발랄 유쾌 비혼 라이프
네이버 36만 조회 수 연애·결혼판 화제 연재작!“나는 나 하나 키우는 것만으로 충분해!”베스트셀러 『연애하지 않을 권리』를 통해 “우리는 누군가의 애인이 되기 위해 태어나지 않았다”며 사랑에 기대어 자신을 잃지 않기를 강조했던 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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