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느
의 작가 박민규의 장편소설. 못생긴 여자와 못생긴 여자를 사랑했던 한 남자의 이야기를 20대 성장소설의 형식으로 그려냈다. 작가 스스로 80년대 빈티지 신파라 일컬을 만큼 내용이나 스타일에 있어서 큰 변화를 보이는 소설이다. 배경...
내 별명은 똥손
반짝반짝 마법의 손톱 스티커로오늘부터 똥손 탈출!《내 별명은 똥손》은 손으로 하는 걸 잘 못 하는 주인공이 마법의 손톱 스티커를 붙이고 금손으로 거듭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동화입니다. 이 과정에서 나 자신을 사랑하는 법을 배웁니...
데미안 (한글판)
참된 자아를 찾아가는 여정, 독일 문학의 선구적 작품!더클래식 세계문학 컬렉션 10번째 작품 『데미안』『데미안』은 헤르만 헤세가 1919년 ‘에밀 싱클레어’라는 가명으로 출판한 소설이다. 당시 문단에서 대문호로 인정받고 있던 헤르만 ...
[장르문학] 나니아 연대기
C. S. 루이스
시공주니어 2005-11-11 교보문고
영국의 영문학자이자 소설가, 기독교 변증가인 C.S.루이스의 「나니아 연대기」합본호. ’나니아’가 창조된 후 멸망...
[문학] 보시니 참 좋았다
박완서
이가서 2004-02-10 교보문고
삶의 철학이 담긴 짧은 이야기 『보시니 참 좋았다』. 살아가는 동안 사람에게 중요한 것들을 생각하게 하는 8편의 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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